[과학•정보통신의 날] 20일 국립중앙과학관서 기념식…120명 훈•포장 영예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도약장에 안교한 교수

[과학·정보통신의 날]과학기술 진흥 유공자…도약장에 안교한 교수 End Facebook Pixel Code

StartFragment◇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이승주 동국대 교수는 저차원 전자계의 전자적 특성 및 그래핀21과 저차원 희박자성반도체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엄천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국내 최초로 실리콘 단결정을 이용한 일체식 엑스선 간섭계를 개발했다. 광엑스선 복합 간섭계로 나노미터 영역의 길이·변위 측정 기술을 발전시켰다.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차세대 탄화규소 전력반도체 기술, 신재생에너지원 송전에 적합한 고압직류송전 기술을 개발했다. 홍순국 LG전자 사장은 세계 최초로 듀얼스크린 헤드업 디스플레이390303를 개발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한 소자 공정 기술, 세계 최고 효율 갈륨아세나이드솔라셀 원천 기술 등 뛰어난 업적을 이뤘다. 박진호 영남대 교수는 TV 브라운관의 핵심 부품 생산 속도를 갑절 높이는 공정 기술을 개발, 민간에 이전했다. 서진호 서울대 교수는 화학공학과 생명공학을 융합한 '식품생명공학기술'을 확립했다. 박태성 서울대 교수는 바이오 빅데이터78를 빠르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통계 분석 방법론을 개발했다. 안교한 포항공대 교수는 음이온을 형광 분자로 감지하는 감지계를 최초로 개발했다. 독창적인 형광 분자 프로브 창출, 질병 진단 관련 영상화 기술 개발로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

기사내용 일부분 발췌

발행일 : 2018. 04. 19

발행처 : 전자신문, etnews http://www.etnews.com/20180419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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